KT의 자회사 전출 및 희망퇴직 현황: 인력 구조 개편의 방향성은?
KT의 신설 자회사 출범에 따른 직원 전출 및 퇴직 현황 분석KT가 내년 출범할 신설 자회사의 전출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, 총 1,723명이 전출 의사를 밝혔습니다. 이 결과는 KT가 목표한 인원에 미치지 못했지만, 신설 자회사 출범과 관련된 주요 흐름을 살펴보고자 합니다.KT 신설 자회사에 대한 전출 신청 현황KT는 KT 넷코어(전 KT OSP)와 KT P&M이라는 두 개의 신설 자회사를 출범시키며 기존 인력을 전출시킬 계획을 세웠습니다. 각 자회사에 전출하기 위해 목표한 인원은 KT 넷코어의 경우 약 3,400명, KT P&M의 경우 380명이었으나 실제로 각각 1,483명과 240명이 신청했습니다. 이는 목표 인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, 예상보다 신청자가 적었다는 점에서 KT 내부에서도..
2024.11.06